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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title>★☆xiaoryu’s shade tree☆★</title>
		<link>http://xiaoryu.zc.bz/blog/</link>
		<description>xiaoryu의 일상+창작물 등등이 올라오는 개그지향 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31 Aug 2009 09:04: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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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집 강아지는 비만강아지..</title>
			<link>http://xiaoryu.zc.bz/blog/151</link>
			<description>저는 우리집 강아지는 복슬.. &lt;span style=&quot;color: #C1C1C1&quot;&gt;아차! 가사를 쓰면 저작권법에 걸려!&lt;/span&gt;&lt;br /&gt;
후, 후우... 열글자도 안되니까 잡아가진 않겠죠?&lt;br /&gt;
하여간 저는 그 노래를 참 좋아합니다.&lt;br /&gt;
중학교 때부터 스스로 다이나믹하고 스타일러스한 개사를 하면서 놀았죠.&lt;br /&gt;
사실, 우리집 강아지는 그 노래에서 묘사하는 것 같은 고수털은 아닙니다.&lt;br /&gt;
어느쪽이냐 하면 직모에 가깝지만 쌩머리..아차 쌩털도 아닙니당.&lt;br /&gt;
그렇지. 얘도 나처럼 반 곱슬인건가...?&lt;br /&gt;
&lt;br /&gt;
실은 우리집에서 키우는 강아지는 아니고 고모댁의 강아지입니당.&lt;br /&gt;
(요즘 고모부가 편찮으셔서 제가 고모댁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요;ㅅ;)&lt;br /&gt;
중간에 키우기 시작한 멍뭉이라서 정확한 연세는 모릅니다. 아마 대여섯살 쯤 되었을 듯?&lt;br /&gt;
&lt;br /&gt;
견종은 &lt;span style=&quot;color: #FF3399&quot;&gt;시츄&lt;/span&gt;입니다!&lt;br /&gt;
와우! 바보개로 이름높은 그 시츄! 휘바!&lt;br /&gt;
고모님이 미싱으로 드르륵박아주시는 나풀나풀 드레스(...)를 입고 살고 있습니다.&lt;br /&gt;
근데 그게 스판도 아닐진대 꽈아악.. 껴서 겉보기엔 &lt;span style=&quot;color: #FF7635&quot;&gt;소세지&lt;/span&gt; 같습니다.&lt;br /&gt;
옷의 원재료는 보통 &lt;del&gt;저희 아부지 사각사각 빤쓰..와&lt;/del&gt; 제가 입다가 지겹다고 내동댕이 친 잠옷정도?&lt;br /&gt;
&lt;br /&gt;
&lt;br /&gt;
슬슬 궁금해지시죠?&lt;br /&gt;
강아지 이름은 [미꼬]입니다. 발음 상 미꼬죠.&lt;br /&gt;
(잠깐 거기! 당신이 무녀 모에인 건 별로 어쨌든 상관 없지만, 설마 고모부께서 개한테 巫女(미꼬)라는 이름을 붙이셨겠어요?!)&lt;br /&gt;
아니, 발음 상이라니?&lt;br /&gt;
하시는 분이 계실까봐 저는 대인배스럽게 이 개새..아니, 강아지..아니, 개의 본명을 알려드리죠!&lt;br /&gt;
&lt;br /&gt;
(예수)&lt;span style=&quot;color: #9B18C1&quot;&gt;믿고&lt;/span&gt;입니다.&lt;br /&gt;
&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믿고&lt;/span&gt;요.&lt;br /&gt;
&lt;span style=&quot;color: #008000&quot;&gt;믿고&lt;/span&gt;라니깐.&lt;br /&gt;
&lt;span style=&quot;color: #FF9900&quot;&gt;믿고&lt;/span&gt;말고.&lt;br /&gt;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믿&lt;/span&gt;으세요.&lt;br /&gt;
ㅇㅇ.&lt;br /&gt;
&lt;br /&gt;
&lt;div id=&quot;more151_0&quot; style=&quot;display:block&quot;&gt;&lt;a href=&quot;#&quot; onclick=&quot;hideLayer(&#039;more151_0&#039;);showLayer(&#039;less151_0&#039;);return false&quot;&gt; 이쯤에서 강아지 사진 &lt;/a&gt;&lt;/div&gt;&lt;div id=&quot;less151_0&quot; style=&quot;display:none&quot;&gt;&lt;a href=&quot;#&quot; onclick=&quot;showLayer(&#039;more151_0&#039;);hideLayer(&#039;less151_0&#039;);return false&quot;&gt; 파닥파닥 &lt;/a&gt;&lt;br /&gt;
&lt;br /&gt;
.......이 적절하게 첨부되어야 할 것 같지만 저는 그런 쎈쓰따위 ㅇ벗습니다.ㅋㅋㅋ!&lt;br /&gt;
 &lt;/div&gt;&lt;br /&gt;
&lt;br /&gt;
근데 이 자식 아까부터 내가 먹는 코코볼을 노리고 있서...&lt;br /&gt;
이건 개밥이야! 코코볼이 아니라고!&lt;br /&gt;
아차!&lt;br /&gt;
이건 코코볼이야! 개밥이 아니라고!&lt;br /&gt;
넌 먹으면 죽어! 죽는다고!!&lt;br /&gt;
&lt;br /&gt;
근데 고모부께서 그걸 보시곤, 먹고 죽을 때 죽더라도 좀 주라고 하셨습니다.&lt;br /&gt;
그래서 저는 이렇게 경고 했습니다.&lt;br /&gt;
&lt;br /&gt;
&quot;믿고야, 니가 이 개밥볼을 먹으면 말이지, 여기 들어있는 테오브로민과 카페인 성분 때문에 너의 심혈관계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받을 수 있단다. 그래도 먹을래?! 그래도 먹을래?!!!!&quot;&lt;br /&gt;
&quot;멍! (헥헥)&quot;&lt;br /&gt;
&quot;ㅇㅇ 옛다.&quot;&lt;br /&gt;
&lt;br /&gt;
열 알 정도 준 것 같은데 설마 심혈관질환이나 요실금 혹은 간질에 걸리지는 않겠죠..ㅠㅠ???&lt;br /&gt;
&lt;br /&gt;
(결국 질문 포스팅)</description>
			<category>an everyday affair</category>
			<category>믿고</category>
			<category>코코볼</category>
			<author> (xiaoryu)</author>
			<guid>http://xiaoryu.zc.bz/blog/151</guid>
			<comments>http://xiaoryu.zc.bz/blog/151#entry151comment</comments>
			<pubDate>Fri, 07 Aug 2009 22:03: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기서만 살짝...</title>
			<link>http://xiaoryu.zc.bz/blog/150</link>
			<description>저는 실은 엄청난 &lt;span style=&quot;color: #202020; background-color: #FFDAED; padding: 3px 1px 0px&quot;&gt;비밀&lt;/span&gt;을 많이 가진 사람입니다.&lt;br /&gt;
오늘은 제가 그 굉장한 비밀 중의 하나를 여러분께 &lt;del&gt;까발...아니, &lt;/del&gt;알려 드리고자 이 포스팅을 하게 되었어용.&lt;br /&gt;
&lt;br /&gt;
&lt;br /&gt;
얼마 전 단옷날이 저희 작은 고모부님 생신이시었사옵니다.&lt;br /&gt;
그래서 광주에 사시는 큰 고모님이 버스를 타고 올라오신다기에 우왕ㅋ굳ㅋ하고 터미널에 쫄래쫄래 겸사겸사 따라나갔어요.&lt;br /&gt;
저는 다른 곳에 볼일이 있어서 터미널 앞의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는데,&lt;br /&gt;
저~쪽에서 선캡과 안경을 함께 쓰고 캐리어를 끌고 오시며 이지적인 분위기를 퐁퐁퐁 풍기시는 아주머님이 계시기에!&lt;br /&gt;
오오 큰 고모 오오 하면서 손을 흔들며&lt;br /&gt;
&lt;br /&gt;
&lt;span style=&quot;color: #9B18C1&quot;&gt;[큰 고모~ 큰 고모~]&lt;/span&gt; 하고 인사를 했더랍니다.&lt;br /&gt;
&lt;br /&gt;
그때 갑자기 불현듯 느닷없이 저의 소박한 시냅스 사이사이에 휘몰아치는 데쟈뷰의 토네이도...&lt;br /&gt;
ㅇ, 이, 이거슨!!!!&lt;br /&gt;
저는 잊고 싶었던 옛 기억 하나를 떠올리게 되고 맙니다..&lt;br /&gt;
그 기억인즉슨...&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span style=&quot;color: #777777&quot;&gt;때는 지금으로부터 약 **년 전.&lt;br /&gt;
(우와 두 자리야...ㅠㅠ)&lt;br /&gt;
비교적 평범하고 건전한 초글링이었던 김또이는 할아버지가 입원하신 병원에 가 있었습니다.&lt;br /&gt;
일가친척이 다 모인 와중에, 광주에 사셔서 자주 못 뵈던 큰 고모님이 오신다는 얘기를 들었죠!&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 style=&quot;color: #009966&quot;&gt;[김또이야, 김또이야, 오늘은 내가 너에게 임파서불한 미션을 내리겠노라.]&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color: #9B18C1&quot;&gt;[헐! 뭔데요?]&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color: #009966&quot;&gt;[병원 앞에 나가서 기다리고 있다가 큰고모가 오시면 병실로 안내 해 드리렴.]&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color: #9B18C1&quot;&gt;[우왕ㅋ굳ㅋ 맡겨만 주세요! 싱난다~ 꺄릌ㅋㅋㅋ]&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 style=&quot;color: #777777&quot;&gt;김또이는 보무도 당당하게 병원 문을 열고, 내 남자에겐 따뜻하지만, 남들에겐 차가운 도시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황량한 보도블록 위에 섰습니다.&lt;br /&gt;
대낮의 애매한 햇볕을 받으며 고모님을 기다리길 어언 30초...&lt;br /&gt;
김또이 어린이는 지쳐가는 아픈 현실 속의 자신을 추스르며 10초만 더, 10초만 더를 마음속으로 외치고 있었죠.&lt;br /&gt;
&lt;br /&gt;
그러던 와중에!&lt;br /&gt;
도로 저 끝에서 왠지 고모 같은! 어쩐지 고모 같은! 분명히 고모 같은! 아마도 고모 같은! 아주머님이 걸어오고 계셨습니다.&lt;br /&gt;
아아! 저 보글보글 파마머리! 게다가 위아래 투피스를 입고... 신발! 신발도 신으셨어!&lt;br /&gt;
김또이는 확신했습니다.&lt;br /&gt;
저기 계신 저분은 저희 고모님이 확!실!합니다!!&lt;br /&gt;
&lt;br /&gt;
그동안 기다리고 기다렸던 60초 남짓한 시간을 보상받는 것만 같은 아련한 느낌에, 김또이는 달려나가기 시작했습니다.&lt;br /&gt;
그냥 달려가기만 했느냐? 노노노. 그것도 아닙니다. 양팔을 흔들며! 뜨거운 마음을 가슴 가득 담아 큰고모를 외치며!&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 style=&quot;color: #9B18C1&quot;&gt;[큰고모오오오~~~~ 크은고오모오오오오~~]&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 style=&quot;color: #777777&quot;&gt;그러나 언제나 굳은 다짐뿐인..게 아니라, 각박한 세상은 우리네 빠듯한 살림을 외면하고..&lt;br /&gt;
김또이 어린이가 자신의 큰 고모님이라 굳게 믿었던 아주머님께서는...&lt;br /&gt;
&#039;이 초글링은 뭔데 이 난동일까? 우훗 끔찍하기도 하여라^^?&#039; 라는 표정으로 절 바라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 style=&quot;color: #FF3399&quot;&gt;&#039;...후끼얅! 누, 누구세요?!?!&#039;&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 style=&quot;color: #777777&quot;&gt;아, 아, 안돼! 김또이 인생 최대(?)의 난관! 어, 어서 이 상황을 어떻게든 해야 해...!!!?!?!!&lt;br /&gt;
그러자, 어려서부터 신동이란 소리를 (안) 듣고 살았던 김또이 어린이의 뒤통수에 불현듯 좋은 생각이 스치고 지나갔습니다.&lt;br /&gt;
낙장불입!!(?) 이미 벌어진 일인데 수습이라도 잘해야 어디 가서 남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 것 아니겠어!! 하는 생각에 김또이는,&lt;br /&gt;
&lt;br /&gt;
그대로 손을 흔들며&lt;/span&gt; &lt;span style=&quot;color: #9B18C1&quot;&gt;[큰 고모오오오오--]&lt;/span&gt; &lt;span style=&quot;color: #777777&quot;&gt;하고 외치며 약 50m 쯤을 더 달려갔습니다.............. ...... ... .. . . .&lt;/span&gt;&lt;br /&gt;
&lt;br /&gt;
&lt;br /&gt;
(회상 종료ㅜㅜ)&lt;br /&gt;
&lt;br /&gt;
저는 문득 불안해졌습니다.&lt;br /&gt;
지금 내가 손을 흔드는 저 아주머님은 우리 큰 고모님이 확실한가?!&lt;br /&gt;
지금 내가 흔드는 손은 내 손이 확실한가?&lt;br /&gt;
나는 어디? 여긴 누구?!!?&lt;br /&gt;
&lt;br /&gt;
확인도 안 된 상태에서 이미 패배의 기색을 띄고 있는 김또이.&lt;br /&gt;
고개 숙인 김또이는, 그래도 일말의 -정말 일말의- 가능성을 믿고자 고개를 들어,&lt;br /&gt;
그 잠깐 사이에 매우 가까이 와 있는 이지적인 선캡 아주머님의 존안을 확인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lt;span style=&quot;color: #FF3399&quot;&gt;&#039;...후끼얅! 누, 누구세요?!?!&#039;&lt;/span&gt;&lt;br /&gt;
&lt;br /&gt;
一事가 萬事다.&lt;br /&gt;
한 번 실수는 병가지상사, 두 번 실수는 또이지상사..&lt;br /&gt;
저는 굳은 결의를 하고 굳은 표정으로 바, 바, 반갑게 계속 외치며 달려가기 시작했습니다..&lt;br /&gt;
&lt;br /&gt;
&lt;span style=&quot;color: #9B18C1&quot;&gt;[크은 고모오오~~~]&lt;/span&gt;&lt;br /&gt;
&lt;br /&gt;
&lt;br /&gt;
-김또이의 눈물 없이는 읽을 수 없는 아픈 비밀의 한 자락, 끗.-&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ㅇ&lt;-&lt;&lt;br /&gt;
으악 부끄러워.. 블로그 문 닫을까 보다...</description>
			<category>an everyday affair</category>
			<category>비밀</category>
			<category>큰고모</category>
			<author> (xiaoryu)</author>
			<guid>http://xiaoryu.zc.bz/blog/150</guid>
			<comments>http://xiaoryu.zc.bz/blog/150#entry150comment</comments>
			<pubDate>Sat, 06 Jun 2009 16:31: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왜 벌써 가요</title>
			<link>http://xiaoryu.zc.bz/blog/149</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내가 제일 좋아하는 대통령님&lt;br /&gt;
사랑했어요&lt;br /&gt;
안녕히 가세요&lt;br /&gt;
진짜 좋아해요&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xiaoryu.zc.bz/bbs/data/BBS01/s_hana573.jpg&quot; alt=&quot;&quot;/&gt;&lt;/img&gt;&lt;br /&gt;
&lt;br /&gt;
&lt;strong&gt;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lt;/strong&gt;&lt;/div&gt;</description>
			<category>examination</category>
			<category>謹弔</category>
			<author> (xiaoryu)</author>
			<guid>http://xiaoryu.zc.bz/blog/149</guid>
			<comments>http://xiaoryu.zc.bz/blog/149#entry149comment</comments>
			<pubDate>Tue, 26 May 2009 11:19: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공포문답! 입니다!</title>
			<link>http://xiaoryu.zc.bz/blog/148</link>
			<description>저는 나름대로 굳건한 &lt;span style=&quot;color: #009966&quot;&gt;아이덴티티&lt;/span&gt;를 가지고 이 블로그를 근근히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요.&lt;br /&gt;
굳건하고 근근하고 안 어울린다고 하지 마세요 어흑...&lt;br /&gt;
나름 새 포스팅이 올라올 때마다 그간 격조하였.. (후략)&lt;br /&gt;
&lt;br /&gt;
저는 요즘 장묘사업도 웨딩사업도 연애사업(!)도 아닌 사업에 열을 올리..&lt;br /&gt;
...다가 식은 관계로, 오늘은 제 이웃님들 블로그를 &lt;del&gt;일 년(....)만&lt;/del&gt;에 순방하고 있었습니다.&lt;br /&gt;
그러나 날님의 블로그 포스팅을 주욱 읽고 있었던 중에 &lt;span style=&quot;color: #FFFFFF; background-color: #0000FF; padding: 3px 1px 0px&quot;&gt;2006년 하반기&lt;/span&gt;의 모 포스팅을 보게 되었어요.&lt;br /&gt;
으아아아아ㅏㅏ악!!! &lt;span style=&quot;color: #FF3399&quot;&gt;나도 모르는 사이에&lt;/span&gt; 나한테 바톤을 넘기셨었어 어허어어...ㅠㅠ&lt;br /&gt;
저는 눈에서 눈물이 나려는 것을 꾹 참고 포스팅을 하기로 했습니다.&lt;br /&gt;
네 트랙백도 해드릴게요 으앙 제가 잘못했어요 흑흑흑..&lt;br /&gt;
&lt;br /&gt;
그래서 저는 며, 몇달인지도 모르겠다..&lt;br /&gt;
거의 석? 달만에 포스팅을 하게 되었어요&#039;////&#039;&lt;br /&gt;
&lt;br /&gt;
&lt;br /&gt;
히이익..... 공포문답!!! 이랍니다.&lt;br /&gt;
&lt;div id=&quot;more148_0&quot; style=&quot;display:block&quot;&gt;&lt;a href=&quot;#&quot; onclick=&quot;hideLayer(&#039;more148_0&#039;);showLayer(&#039;less148_0&#039;);return false&quot;&gt; 휘몰아치는 공포특급 !! 과연 당신은 살아남을 수 있는가!! &lt;/a&gt;&lt;/div&gt;&lt;div id=&quot;less148_0&quot; style=&quot;display:none&quot;&gt;&lt;a href=&quot;#&quot; onclick=&quot;showLayer(&#039;more148_0&#039;);hideLayer(&#039;less148_0&#039;);return false&quot;&gt; 뭐야 이거 무서워...!!! &lt;/a&gt;&lt;br /&gt;
&lt;br /&gt;
&lt;br /&gt;
1.문답자작자 하요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yesong91)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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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문답작성자 xiaoryu의 블로그(http://xiaoryu.zc.bz/blog/)&lt;br /&gt;
&lt;br /&gt;
[ 터치할 이웃 : 밑으로 내려가 ] &lt;br /&gt;
&lt;* 터치할이웃은 위,아래 다 동일하게 적어주시는겁니다 ㄱ- *&gt;&lt;br /&gt;
테마 : 공포 &lt;br /&gt;
문답 StAtT &lt;br /&gt;
&lt;br /&gt;
&lt;br /&gt;
[ 지켜야할것 : 이모티콘을 사용해선안된다, &lt;br /&gt;
성심껏 대답한다, 웃기게 작성하지않는다. &lt;br /&gt;
↑저렇게 쓰시면 작성자는 짜증납니다 - ] &lt;br /&gt;
&lt;br /&gt;
[ ↑ 위에내용은 지우시지 마십시오,(터치할이웃은제외)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strong&gt;1 . 새벽 늦게까지 공부하던 당신 , 방문을 활짝열고 공부를 하던도중 &lt;br /&gt;
소름끼치는 소리를 들었다, 무슨소리였는가 ?&lt;/strong&gt;&lt;br /&gt;
누, 누가 밖에서 스티로폼을 비비고 있어!!!&lt;br /&gt;
아아악! 난 그 소리가 세상에서 제일 소름끼친다고!&lt;br /&gt;
그, 그만--!!! 아아아아악!!! 끼야아아아아악!!!!!!&lt;br /&gt;
(첫 질문이라 하드하게 나갔습니다. ㅈㅅ.)&lt;br /&gt;
&lt;br /&gt;
&lt;br /&gt;
&lt;strong&gt;2. 오랜만에 집에 아무도 없어서 컴퓨터를 하던도중 음악을 듣는데 &lt;br /&gt;
착신아리 오르골 노래가 나왔다, 무슨느낌이 드는가 ?&lt;/strong&gt;&lt;br /&gt;
이럴 수가?! 난 컴퓨터로 음악 따위 듣지 않는데...!&lt;br /&gt;
이건 음모야! 내 노트북은 포맷한 지 얼마 안되서 음악 파일이라곤 개뿔도 없단말이야!!&lt;br /&gt;
게다가 착신아리라닛...! 학교 축제 때 공짜 상영회에서 나혼자 비명지르고 울고 나왔단 말야!!&lt;br /&gt;
아아악!! 제발 내게 쪽팔린 기억을 상기시키지 말아줘..!!!&lt;br /&gt;
&lt;br /&gt;
&lt;br /&gt;
&lt;strong&gt;3. 꿈을 꾸는데 꿈속에서 깨어난 당신 , 온통 까맣다 . 무슨생각이 들었는가 ?&lt;/strong&gt; &lt;br /&gt;
어버버... 부, 불 켜야지...&lt;br /&gt;
&lt;br /&gt;
&lt;br /&gt;
&lt;strong&gt;4. 끝도 안보이는 곳에 어떤 한 소녀가 서있다. 얼굴이 희미하게 보이는데 &lt;br /&gt;
처량하고 너무 슬프게 울고있었다, 그 소녀는 무언가를 말하고 있었는데 &lt;br /&gt;
뭐라고 말했는가 ?&lt;/strong&gt;&lt;br /&gt;
아줌마 우리 엄마 못 봤어영? 엉엉 잉잉잉 깽깽 찡찡찡... 훌쩍훌쩍 흑흑&lt;br /&gt;
(우와 짱 리얼하당! 역시 나는 묘사에 재능이 있나봐!)&lt;br /&gt;
&lt;br /&gt;
&lt;br /&gt;
&lt;strong&gt;5. 질문4번에서 소녀와 말한 대화를 써라 , ( 반드시 대화식으로 써야한다)&lt;/strong&gt;&lt;br /&gt;
&quot;아줌마 우리 엄..&quot;&lt;br /&gt;
&quot;(나는 아줌마가 아니니까 무시하고 싶지만 홍익인간 정신으로 웃으면서) 응 못봤어.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언니(!)&lt;/span&gt;랑 같이 찾아볼까?&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strong&gt;6. 새벽 자정에 TV를 나도 모르게 켜버렸다. 단순히 나의 의지가 아니었는데 &lt;br /&gt;
TV에서 보였던 화면은 ? &lt;/strong&gt;&lt;br /&gt;
꺄아악!! 너무 무서워!! 새벽 자정은 어느 세계의 시간이지!?&lt;br /&gt;
나는 지구의 자전축을 횡이동해서 페레스트로이카... 아니 레꽁끼스따.. 끼약 엄마 나 지금 무슨 소리하는 거야!!&lt;br /&gt;
게다가 내 방엔 TV가 없는데 난 도대체 무슨 테레비를 켠 거여!!! 오메!!!&lt;br /&gt;
&lt;br /&gt;
&lt;br /&gt;
&lt;strong&gt;7. 길을 가던 당신 , 밑에 일기장 한개가 있었다, 나도 모르게 집으로 가져와버렸다. &lt;br /&gt;
처음 펼쳐진 페이지에는 뭐가 적혀있었나 ? &lt;/strong&gt;&lt;br /&gt;
이 일기장은 영국에서 최초로 시작되어...(후략)&lt;br /&gt;
(히이익!!)&lt;br /&gt;
&lt;br /&gt;
&lt;br /&gt;
&lt;strong&gt;9. 집에 누군가 초인종을 누른다, 밖이 보이는 조그만 구멍으로 &lt;br /&gt;
바라보았는데 소름끼치는 여자가 서있었다. &lt;/strong&gt;&lt;br /&gt;
앍!!! 저 여자 누구야 몰라 무서워...! 집에 없는 척 하고싶어!!!&lt;br /&gt;
그러나 초인종만 눌리면 &quot;누구세요~옹~&quot; 하고 뛰어나가는 통에 없는 척 할 수가 없어!!!&lt;br /&gt;
제기랄 그래서 내가 딩동댕을 아십니까에 낚인 것이 한 두번이냐!!&lt;br /&gt;
끼야악!! 잠깐!! 근데 일단 옷부터 제대로 입고 나서 문을 열어야 하지 않을까... (...)&lt;br /&gt;
&lt;br /&gt;
&lt;br /&gt;
&lt;strong&gt;10. 핸드폰을 열어보니 4:44PM 이었다, 무슨느낌이 나는가 ? &lt;/strong&gt;&lt;br /&gt;
끼약!!!! 내 핸드폰은 슬라이드 식인데 핸드폰을 열어버렸어!!!!!&lt;br /&gt;
엄마 어떠케 나 이 폰 삼년 약정인데 엉엉엉 으흐아아앙앙ㅇㅇㅇㅇㅇ&lt;br /&gt;
&lt;br /&gt;
&lt;br /&gt;
&lt;strong&gt;11. 비가 쏟아져 창문을 닫는당신 , 당신 손목에 차가운 무언가 &lt;br /&gt;
닿았다, 옆을보니 창백한 여자의 손이 있었다. &lt;/strong&gt;&lt;br /&gt;
드디어 저질렀구나 옆집 순대공장!!!!!!!!!!!!!!!!!!!!!!&lt;br /&gt;
&lt;br /&gt;
&lt;br /&gt;
&lt;strong&gt;12. 친구랑 통화를 하면서 걸어가는데 , 뒤에서 발소리가 들렸다 &lt;br /&gt;
약간 무서움을 느낀 당신은 뛰기시작하였고 뒤에 발소리도 &lt;br /&gt;
빨라졌다, 그때의 느낌은 , ? &lt;/strong&gt;&lt;br /&gt;
&quot;야, 야, 헉헉... 나 뛰어야 되니까, 헥헥.. 일단 전화 끊어! 이따 다시 걸게!!&quot;&lt;br /&gt;
(나는 예의 바른 어른이)&lt;br /&gt;
아. 느낌? 당연히 숨차지!!!!&lt;br /&gt;
&lt;br /&gt;
&lt;br /&gt;
&lt;strong&gt;13. 어느 집에 들어간 당신, 흰색 고양이가 엄청 많았다, &lt;br /&gt;
위에서도 내려오고, 밑에서도 오고 , 돌아다니고 사방이 다 고양이, &lt;br /&gt;
당신은 어쩌겠는가 , ? &lt;/strong&gt;&lt;br /&gt;
우왕 귀여워.... 야옹이가 떼거지로 꾸물럭거려 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lt;br /&gt;
사, 사, 사진 찍어도 돼요? 만져봐도 돼요? 안아봐도 돼요? 네? 네? 네?&lt;br /&gt;
으앙 한 개만, 아니, 한 마리만 가져가면 안되나요?! 밥도 잘 주고 산책도 매일 시켜줄게요 엉엉&lt;br /&gt;
&lt;br /&gt;
&lt;br /&gt;
&lt;strong&gt;14. 한친구를 따라갔는데 그친구가 손짓을 한다, &lt;br /&gt;
친구가 손짓한 방향으로 그곳을 응시했는데 &lt;br /&gt;
무언가 빠른속도 당신앞으로 오고있다, 무엇이었는가 ? &lt;/strong&gt;&lt;br /&gt;
어 진짜 유러피안 36년생 북극곰 탈을 쓴 클챤벨 오빠잖아!!!!!&lt;br /&gt;
꺄아악!! 너무 멋있어!! 오빠 싸인점!!!!!!!&lt;br /&gt;
&lt;br /&gt;
&lt;br /&gt;
&lt;strong&gt;15. 공포테마 문답을 넘겨줄 사람을 적으시오 , &lt;br /&gt;
(아무나,선착순,이거보는사람다,적을만한이웃이없다,하고싶은사람가져가&lt; &lt;br /&gt;
사절입니다, ) &lt;br /&gt;
반드시 10명만 적어주십시오.&lt;/strong&gt;&lt;br /&gt;
&lt;br /&gt;
우왕 이게 제일 공포다....!!!!&lt;br /&gt;
&lt;br /&gt;
01. 오늘 &lt;span style=&quot;color: #177FCD&quot;&gt;거북묶기&lt;/span&gt;로 검색해서 제 블로그 들어오신 분. (꼭 하셈)&lt;br /&gt;
02. 왠지 요즘 바빠보이는 &lt;span style=&quot;color: #9B18C1&quot;&gt;롤롤이 언니&lt;/span&gt;.&lt;br /&gt;
03. 경기도 분당 수지 일리노이 화진포에 사는 &lt;span style=&quot;color: #177FCD&quot;&gt;김창식 씨&lt;/span&gt;.&lt;br /&gt;
04. 내가 블로그 주소를 모르는 줄 알고 있지만 실은 나는 알고 있지롱~ &lt;span style=&quot;color: #9B18C1&quot;&gt;코볼볼&lt;/span&gt;.&lt;br /&gt;
05. 네오마이신 감수성 세균에 의해 2차 감염된 코르티코이드 반응성 피부질환과 관계없는 &lt;span style=&quot;color: #177FCD&quot;&gt;박 양&lt;/span&gt;.&lt;br /&gt;
06. 다르에스살람 행 비행기를 간발의 차이로 놓친 경험이 있는 &lt;span style=&quot;color: #177FCD&quot;&gt;라시드 씨&lt;/span&gt;.&lt;br /&gt;
07. 어쩐지 바톤 안주면 삐질 것 같은 귀여운 &lt;span style=&quot;color: #9B18C1&quot;&gt;미야미야&lt;/span&gt;.&lt;br /&gt;
08. 세상에 무서운 게 없으실 것 같은 강철의 미녀! 제가 흠모하는 &lt;span style=&quot;color: #9B18C1&quot;&gt;히빗님&lt;/span&gt;.&lt;br /&gt;
09. 남아공을 사랑하는 50가지 이유를 쓴 &lt;span style=&quot;color: #177FCD&quot;&gt;셰일라 맥칼룸 씨&lt;/span&gt;.&lt;br /&gt;
10. 무려 20만!! 힛을 하신 &lt;span style=&quot;color: #9B18C1&quot;&gt;쪼코님&lt;/span&gt;:)&lt;br /&gt;
11. &lt;span style=&quot;color: #177FCD&quot;&gt;나&lt;/span&gt;를 빼놓고 공포를 논하다니, 발칙하군! 이라고 생각하시는 분.&lt;br /&gt;
12. 공포는 별로 관심 없지만 김또이가 주는 바톤을 받아보는 게 꿈이여요 &lt;span style=&quot;color: #177FCD&quot;&gt;ㅎㅇㅎㅇ&lt;/span&gt; 라고 하시는 분. &lt;/div&gt;&lt;br /&gt;
&lt;br /&gt;
봇들이 열심히 카운터를 올려주시셔서서 저도 이제 곧 &lt;span style=&quot;color: #202020; background-color: #FFDAED; padding: 3px 1px 0px&quot;&gt;10만 HIT&lt;/span&gt;랍니다-_- (내가 써놓고도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ㅋㅋㅋ)&lt;br /&gt;
10만 히트가 되면 제가 10만 히트의 메인 공적자이신...&lt;br /&gt;
&quot;로봇님들, 그리고 야설극장, 러시아미녀, 거북묶기, 도라에몽 등등에 낚여서 오시는 분들&quot;이 좋아할 만한 뭔가를 하고 싶...&lt;br /&gt;
은 맘은 없구요,&lt;br /&gt;
이벤트라도 하나 해볼까 해요...;////;&lt;br /&gt;
&lt;br /&gt;
주인장 부재 블로그지만 오늘도 와주셔서 기뻐요 흑흑 ㅇ&lt;-&lt;&lt;br /&gt;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리플 달아주시구...&lt;br /&gt;
아 그렇지, 별 일 없어도 리플은 달아주세요ㅋㅋㅋ &#039;///&#039; 여러분 알랍유!!</description>
			<category>conversation</category>
			<category>공포문답</category>
			<author> (xiaoryu)</author>
			<guid>http://xiaoryu.zc.bz/blog/148</guid>
			<comments>http://xiaoryu.zc.bz/blog/148#entry148comment</comments>
			<pubDate>Wed, 06 May 2009 16:32: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친구를 소개합시다.</title>
			<link>http://xiaoryu.zc.bz/blog/14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여르븐.&lt;br /&gt;
저는 1월 1일도 아니고 게으름 피우다가 설날에 근하신년 그림을 올려놓고는&lt;br /&gt;
게다가 또 뒹굴미적대는 흉악한 짓을 저질렀던 바로 그 김또(라)이입니다.&lt;br /&gt;
&lt;br /&gt;
요즘 사업에 &lt;del&gt;(연애사업 아님)&lt;/del&gt; 너무 바빠서 하루가 사흘같은 나날임에도 불구하고&lt;br /&gt;
모님이 저에게 문답을 넘기는 파천황한.. 아니, 파리엄취한 일을 해버리시었꼬..&lt;br /&gt;
그럼 어쩔거임, 까라면 까고 하라면 해야지 ㅋㅋㅋㅋㅋ&lt;br /&gt;
&lt;br /&gt;
그래서 저는 했습니다.&lt;br /&gt;
이름하여!&lt;br /&gt;
&lt;br /&gt;
&lt;span style=&quot;padding-right: 1px; padding-left: 1px; padding-bottom: 0px; color: #202020; padding-top: 3px; background-color: #d0ff9d&quot;&gt;[친구 소개 바톤]&lt;/span&gt; &lt;br /&gt;
&lt;br /&gt;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lt;br /&gt;
*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lt;br /&gt;
&lt;br /&gt;
&lt;div id=&quot;more147_0&quot; style=&quot;display:block&quot;&gt;&lt;a href=&quot;#&quot; onclick=&quot;hideLayer(&#039;more147_0&#039;);showLayer(&#039;less147_0&#039;);return false&quot;&gt; 그 친구 한 번 소개해 보시지! &lt;/a&gt;&lt;/div&gt;&lt;div id=&quot;less147_0&quot; style=&quot;display:none&quot;&gt;&lt;a href=&quot;#&quot; onclick=&quot;showLayer(&#039;more147_0&#039;);hideLayer(&#039;less147_0&#039;);return false&quot;&gt; 억 길다 선리플 후 감상 해야게따 &lt;/a&gt;&lt;br /&gt;
카즈언니에게서 &amp;lt;잘맞는사람&amp;gt;으로 받아왔답니다~&lt;br /&gt;
젠딸에게서 &amp;lt;상냥한사람&amp;gt; 이라는 말도 안되는 이미지로 받아왔습니다.&lt;br /&gt;
신자에게서 &amp;lt;잘 맞는 사람&amp;gt;으로 받아왔어요 ☆&lt;br /&gt;
야월님에게서 &amp;lt;명랑한사람&amp;gt; 으로 받아왔습니다!!&lt;br /&gt;
카렌아들(타카렌)에게서&amp;lt;잘맞는사람&amp;gt;으로 받았습니다 :)&lt;br /&gt;
숀파피 (김 숀)에게서 &amp;lt;모르겠…&amp;gt;으로 받아왔어요 인가&lt;br /&gt;
타카렌에게서 &amp;lt;상냥한 사람&amp;gt;이라는 말도안된다고생각하는 이미지로 데려오긴했습니다.&lt;br /&gt;
히쿨마망에게서 &amp;lt;섬세한 사람&amp;gt;이라는, 이해안되는 이미지로 받아왔습니다.&lt;br /&gt;
세찌에게 &amp;lt;상냥한 사람&amp;gt;이라는 이미지로 받았습니다;&lt;br /&gt;
룡룡언니에게&amp;lt;신경쓰이는 사람&amp;gt;이라는 이미지로 받았습니다~꺄우후~&lt;br /&gt;
히카리에게 &amp;lt;노란색이 어울리는 사람&amp;gt;으로 받았습니다, 근데 무슨 뜻이 담겨 있는지도 몰라요&amp;lt;&lt;br /&gt;
유엘언니에게 &amp;lt;정말 방바닥을 데굴데굴 굴러 갈 것 같은 사람?/뭐&amp;gt;으로 받았습니다. 이거 뭐밍.&lt;br /&gt;
현흑색 &amp;lt;맨 처음엔 남자로 오해했던 사람&amp;gt; 으로 받았습니다......와.&lt;br /&gt;
유자님께 &amp;lt;로리쇼타모에모에틱한 상큼한분&amp;gt;로 받아왔습니다..데헷//&lt;br /&gt;
뿅이언니에게&amp;lt;&amp;lt;&lt;br /&gt;
알럽쏘마치 극곰이에게 바톤받았습니다/하트뿅&lt;br /&gt;
닉네임을 바꾸셔도 언제나 하유님인 서연휘님에게 받아왔습니다!&lt;br /&gt;
한유님에게 받아왔습니다 &amp;gt;3&amp;lt;)/&lt;br /&gt;
나닭님에게서 &amp;lt;순수한 아스델&amp;gt;로 받아왔습니다.&lt;br /&gt;
아스델님께 &amp;lt;나린님 닮아가지만 아직까지는(!) 바람직하신 루미님&amp;gt; 으로 받아왔습니다.&lt;br /&gt;
루미님께 &amp;lt;모음증발 이네츠&amp;gt;로 받아왔습니다.&lt;br /&gt;
이네츠님께 &amp;lt;신비한 랴&amp;gt;로 받아왔습니다&lt;br /&gt;
랴님께 어쩐지 &amp;lt;향긋한 기분이 들게하는 하밍님&amp;gt;으로 받아왔습니다/와락&lt;br /&gt;
하밍님께 &amp;lt;제가 사랑해 마지 않는 유리카님&amp;gt;으로 받아왔습니다. 저도 사랑해요 하밍님/와락&lt;br /&gt;
유리카님에게서 &amp;lt;언제나 스토킹질만 해대서 죄송하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브롸아아님&amp;gt;으로 받아왔습니다. &lt;br /&gt;
브롸아아언니에게 &amp;lt;나으 박카스 사랑스런 동생&amp;gt;으로 받아왔습니다.&lt;br /&gt;
리아에게서 &amp;lt;꼭 좋은결과로 다시 웃으며 볼 수 있기를&amp;gt;로 받아왔습니다.&lt;br /&gt;
크로와상한테 &amp;lt;키가 커서 부러운 사람&amp;gt;으로 받음.&lt;br /&gt;
데노에게 &amp;lt;수학 촹잘하고 남의 비밀을 캐내는 지노&amp;gt;로 받았습니다.&lt;br /&gt;
지노님께서 &amp;lt;중국에서 열심히 학교 다니시는 리고님&amp;gt;으로 주셨습니다^^;;;;&lt;br /&gt;
리고님께서 &amp;lt;착하고 재미있고 왠지 어여쁘실 것 같은 치카님&amp;gt; 으로 주셨습니다 ㅇ&amp;lt;-&amp;lt;&lt;br /&gt;
꼼냥이 &amp;lt;잘 될 겁니다!라는 소리가 해드리고 싶은 예쁜 언니타입의 치카님&amp;gt; 으로 주었습니당! &lt;br /&gt;
치카에게서 &amp;lt;애인님 ㅋㅋㅋㅋㅋㅋㅋ 제 고민도 잘 들어주시고 정말 이게 연상이구나 싶은 세피님&amp;gt; 으로 받음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t;br /&gt;
세피에게서 &amp;lt;아..아부지!!...가 아니라 여러모로 챙겨줘서 고마운 츀킨프라몬&amp;gt; 으로 받았음 잇힝-&lt;br /&gt;
닭에게서 &amp;lt;김병장님 전역하시기 전에 답변좀 해 주시지 말입니다? 의 김아린&amp;gt; 으로 받아왔어요.&lt;br /&gt;
&lt;font color=&quot;#009966&quot;&gt;아리랑에게서 &amp;lt;맨날 이런거 줘도 불평 안하고 잘만 하는/외국 물좀 드신 xiaoryu님&amp;gt; 으로 받아왔습니다.&lt;/font&gt;&lt;br /&gt;
-----&lt;br /&gt;
&lt;br /&gt;
이놈쉬키! 나도 가끔은 바쁠 때가 있다규!! (라고 투덜대면서 결국 하는 나의 멋진 모습&amp;lt;-)&lt;br /&gt;
&lt;br /&gt;
&lt;strong&gt;■ 우선,「아리랑」와/과의 관계는 ?&lt;br /&gt;
&lt;/strong&gt;학교 후배입니다. 과 후배입니다. 어.. 그리고 학회 후배였나.. 어어..&lt;br /&gt;
&lt;br /&gt;
&lt;strong&gt;■ 첫 만남은? &lt;br /&gt;
&lt;/strong&gt;?????????????&lt;br /&gt;
과 친구랑 온라인으로 아는 사람이라고 그래서,&lt;br /&gt;
아니 세상에! 어쩜 걔랑 알고 지낼 수가 있지!!! 하고 놀랐던 기억..&lt;br /&gt;
&lt;br /&gt;
&lt;strong&gt;■ 여성? 남성?&lt;/strong&gt; &lt;br /&gt;
중성.&lt;br /&gt;
이라고 하고 싶지만 남자애예요.&lt;br /&gt;
&lt;br /&gt;
&lt;strong&gt;■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lt;/strong&gt;&lt;br /&gt;
얼굴을 안 본지 어언... 만으로 쳐도 최소 2년은 되었을 듯....-_=;;;&lt;br /&gt;
일단 기억을 살려 말씀 드리자면~ 딩가딩가하고 동글동글하고 몽글몽글한...&lt;br /&gt;
어.. 음.. 뭐 대충 그렇습니다. 귀여워요 우히힉!&lt;br /&gt;
&lt;br /&gt;
&lt;strong&gt;■ 당신이 본「아리랑」의 장점을 3개.&lt;/strong&gt;&lt;br /&gt;
그런 거 없따! 라고 하고 싶지만 안그래요 ㅋㅋㅋ&lt;br /&gt;
&lt;br /&gt;
첫째로, 한 우물만 잘 판다.&lt;br /&gt;
사람이 진득하니 꾸준한 맛이 있어 보입니다. 네.&lt;br /&gt;
아냐, 아리랑아 오해하지마~ 내가 너 샤나만 좋아한다고 그러는 거~~ ...맞아.&lt;br /&gt;
&lt;br /&gt;
둘째로, 착하고 예절바르다.&lt;br /&gt;
저같은 개불량 선배한테도 윗사람이랍시고 존대말을 써줍니다..ㅠㅠ&lt;br /&gt;
흑흑 고마워 나들 나보고 야 너 니 그러는데...ㅇ&amp;lt;-&amp;lt;&lt;br /&gt;
&lt;br /&gt;
셋째로, 다섯가지 덕을 갖춘 군자이다.&lt;br /&gt;
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달리 코멘트가 떠오르지 않아요..&lt;br /&gt;
버뜨 사람이 태어났으면 긍정적으로 살아야 하지 않겠냐능~ 그런거라능~&lt;br /&gt;
&lt;br /&gt;
&lt;strong&gt;■ 그럼 반대로「아리랑」의 단점을 3개.&lt;/strong&gt; &lt;br /&gt;
장이 있으면 단이 있어야죠. 네. 근데 뭐였더라..&lt;br /&gt;
&lt;br /&gt;
첫째로, 부끄럽다. &amp;lt;-&lt;br /&gt;
이 문답을 아리랑이 받아서 한 걸 읽어봤는데...&lt;br /&gt;
어머나 세상에..ㅠㅠ 난 저런 말 입 찢어져도 못할 거야!&lt;br /&gt;
으흑흑 남자끼리 어쩜 저렇게 부끄러운 소리를 흑흑 이 파렴치한!!!! (...)&lt;br /&gt;
전 부터 생각했는데 블로그 이름도 그렇고 어쩜 그런 쑥쓰러운...ㅠㅠㅠㅠ&lt;br /&gt;
(이라고 주장하며 멀쩡한 사람 하나 ㅂㅌ로 만들고 있는 저임)&lt;br /&gt;
&lt;br /&gt;
둘째로, 희미하다.&lt;br /&gt;
아무리 3년을 (늘어나고 있음) 안 봤어도 기억이 또렷하게 남아야 할 거 아니니!&lt;br /&gt;
이놈후 식희!! 함 현피 뜨자! 인간세상으로 나와! 면상 까라!!&lt;br /&gt;
&lt;br /&gt;
셋째로, 군바리다.&lt;br /&g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lt;br /&g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lt;br /&g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lt;br /&gt;
..흠흠, 농답입니다. 단점이 하도 없어서..ㅎㅎ&lt;br /&gt;
객관적으로 보면 하등의 단점이 아니지만 본인은 속 터지고 박터질 거라는 생각에 ㅋㅋㅋ&lt;br /&gt;
우리나라를 지켜주시느라 오늘도 힘든 하루하루 지내고 있겠죵&#039;&#039;?&lt;br /&gt;
전 개인적으로는 군대 다녀온 사람이 좋습니다.&lt;br /&gt;
어? 제가 군필자가 취향이라는 얘기는 아닐..지도..가 아닐 지도 모릅니다.&lt;br /&gt;
&lt;br /&gt;
&lt;strong&gt;■ 색으로 표현한다면 ?&lt;/strong&gt; &lt;br /&gt;
빨간색.&lt;br /&gt;
전에 블로그 컨셉이 빨간 스킨이라서 그런 건지..&lt;br /&gt;
전 온라인에서 아는 사람을 그 사람이 자주쓰는 이모티콘이나 기타등등과 동일시하는 경우가 많슴미다.&lt;br /&gt;
바보라서 그래요, ㅎㅇㅎㅇ~&lt;br /&gt;
&lt;br /&gt;
&lt;strong&gt;■ 동물로 비유하면?&lt;/strong&gt;&lt;br /&gt;
개! 개다! 개예요! 개라구요!&lt;br /&gt;
아니 욕이 아니고!&lt;br /&gt;
아 진짜!&lt;br /&gt;
강아지!&lt;br /&gt;
아니 진짜 욕 아닌데!!!!!!!&lt;br /&gt;
(......)&lt;br /&gt;
&lt;br /&gt;
&lt;strong&gt;■ 「아리랑」와/과의 가장 큰 추억은?&lt;br /&gt;
&lt;/strong&gt;실은 마비 서버가 달라서.. 아니 달랐나.. 달랐지? &amp;lt;-&lt;br /&gt;
추억을 만들 수가 없지 않았지 못했습니다.&lt;br /&gt;
아 정말 내가 무슨 말 하는 지 모르겠고..&lt;br /&gt;
&lt;br /&gt;
학교 축제 때 같이 타코야키 만들고 했던 생각이 나네용&#039;ㅅ&#039;&lt;br /&gt;
흑흑 마자여 저는 옆에서 먹기만 하고 놀았어요 엉엉잉잉&lt;br /&gt;
&lt;br /&gt;
&lt;strong&gt;■ 싸웠던 적은?&lt;/strong&gt; &lt;br /&gt;
불쌍한 후배를 패긴 왜 팹니까!!&lt;br /&gt;
난 그런 폭력 선배 아님! 흥!&lt;br /&gt;
&lt;br /&gt;
&lt;strong&gt;■ 그럼,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lt;/strong&gt;&lt;br /&gt;
제 이미지에 맞는 친구가 세상에 있기나 하답니까!&lt;br /&gt;
제 이미지에 맞으려면 일단 열라 잘 생기고 청순하고 매너 쩔고 섹시하고 기타등등...&lt;br /&gt;
....이면 안되죠.. 그쵸? ㅇ&amp;lt;-&amp;lt;&lt;br /&gt;
위에 바톤 받은 이미지로 치자면 문답 넘기면 잘 해주는데다 외국물을 먹은... 인가요..ㅠㅠ??&lt;br /&gt;
&lt;br /&gt;
그렇다면 결론은!!&lt;br /&gt;
쿠라랑 히빗님... 인데...&lt;br /&gt;
아무래도 부끄러우니 이 바톤은 제가 먹어버릴랍니다...ㅇ&amp;lt;-&amp;lt;&lt;br /&gt;
&lt;?? 이지만 부끄러워서 제가 낼름 먹어버릴랍니다 으흐흐흐흐흐흐흐흐 &amp;lt;-&lt;br /&gt;
&lt;br /&gt;
...어 근데 바톤 먹기 금지래요? 어쩔? 헐?&lt;br /&gt;
&lt;br /&gt;
그럼 저는 넘기겠습니다! 넘긴다구요!&lt;br /&gt;
&lt;font color=&quot;#9b18c1&quot;&gt;&amp;lt;손도 이쁘고 마누라도 이쁜 캇셰발리에님&amp;gt;&lt;/font&gt;한테 넘겨버릴랍니다.&lt;br /&gt;
우와 저 닉네임 안 줄이고 풀로 쓰니까 부끄러워 흑흑 ㅠ/////ㅠ&lt;br /&gt;
&lt;br /&gt;
&lt;/div&gt;&lt;br /&gt;
&lt;br /&gt;
혹여 &lt;ins&gt;오늘 내가 이 문답을 받아서 못하면 밤에 잠이 안 오고 가슴이 답답하고 소갈증이 나겠다&lt;/ins&gt;-&lt;br /&gt;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리플 주시면 이미지 영상을 리플로 적어드리는 바통전달식을 해 드리겠사옵니다.&lt;br /&gt;
&lt;br /&gt;
당분간 제가 없어도 여러분 살림살이 잘 하시고 흑흑&lt;br /&gt;
저도 슬프지만 이정도로 마치고 우리의 다음 만남을 기약해 보아요...;ㅅ;ㅅ;ㅅ;ㅅ;ㅅ;ㅅ;&lt;br /&gt;
그럼 바이바이 아디오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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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친구소개바톤</category>
			<author> (xiaory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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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Feb 2009 13:40: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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